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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모바일, 요금할인 40% ... 이통사 대비 ‘2배’

등록일 : 2017.06.07 l 조회 : 2466

업계 최대 지원금 ´선택약정 추가할인´ 부활 … "시장 차별화된 요금제로 가계통신비 절감위해 노력할 것"

 

합리적인 요금제 구성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가계 통신비 인하에 앞장서온 ‘헬로모바일’이 올해 초 한시적으로 선보였던 ‘선택약정 추가할인’제도를 부활시킨다. 기존 할인 프로그램과 더불어 통신요금 인하 방안을 다양하게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CJ 헬로(www.cjhellovision.com, 변동식 대표)은 자사의 통신 서비스 ‘헬로모바일’에서 ‘선택약정 추가할인’프로그램을 재개한다고 4일(일) 밝혔다. 고객들은 이동통신 3사의 ‘선택약정’보다 최대 2배 높은 할인율로 갤럭시S8·아이폰6·G6 등 최신 프리미엄폰을 쓸 수 있게 된다.

 

헬로모바일 ‘선택약정 추가할인’은 고객이 단말지원금 대신 요금지원금을 선택할 경우 2년간 매월 요금제의 최대 40%를 할인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기본 제공인 ‘월정액 할인’, ‘요금지원금’에 헬로모바일 별도 프로모션 ‘선택약정 추가할인’까지 더해진 혜택을 받는 구조다. 올해 초 시행 기간에는 입소문을 타고 평소 대비 약 7~8배 많은 고객이 몰려 업계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월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한 프리미엄폰이 있어 더욱 주목할 만하다. 갤럭시S8, 아이폰6, 갤럭시S7, G6, 갤럭시노트5 등 고급 단말기를 온라인샵과 오프라인 대리점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가령 데이터 10GB를 제공하는 요금제를 이용할 시 이동통신사 대비 매월 13,200원(부가세 포함)이 더 절감, 24개월 동안 총 316,800원의 통신비를 추가로 줄일 수 있다.

 

헬로모바일 상품기획을 총괄하는 정재욱 부장은 "’선택약정 추가할인’은 기존 시장의 틀을 깨고 고객 혜택을 늘리고자 하는 ‘헬로모바일 와이낫(WHY NOT?)’프로그램의 일환이다”라며 “헬로모바일은 앞으로도 가입자들의 가계통신비 절감을 위해 다채로운 제도를 지속 도입·운영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와이낫(WHY NOT?)’은 헬로모바일이 진행하는 특화 프로모션으로 ‘통신의 룰을 바꾸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에 진행하는 프로모션은 다섯번째 ‘와이낫’시리즈다.

 

헬로모바일 ‘선택약정 추가할인’은 오는 7월말까지 KT망 LTE 단말기를 신규 또는 기기변경으로 구입할 시 적용 받을 수 있다. 데이터 선택형 7종(300MB~30GB), 일반형 6종(헬로LTE17~62), 청소년형 4종(청소년윙 19~42), 복지형 1종(복지26)을 이용할 수 있으며, 온라인 직영샵 ‘헬로모바일 다이렉트(www.cjhellodirect.com)’와 오프라인 대리점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한편 CJ 헬로는 그간 가계통신비 인하를 위한 다양한 통신 서비스·요금제를 선보여왔다. 지난해 5월 출시한 ‘0원렌탈’서비스가 대표적이다. 이동통신시장 최초로 이용자들의 단말기 구입비용을 없애 주목 받았다. 그 밖에도 2016년 11월 한정 프로모션으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데이터 무제한 반값유심요금제를 지난 3월 재개했으며, 올해 초에는 업계 최초로 쓰고 남은 데이터를 ´요금할인´으로 돌려주는 ´착한 페이백 데이터´유심 요금제를 출시한 바 있다.


헬로모바일, 요금할인 40% ... 이통사 대비 ‘2배’

▲ CJ 헬로는 자사의 통신 서비스 ‘헬로모바일’에서 ‘선택약정 추가할인’ 프로그램을 재개한다고 4일(일) 밝혔다. 고객들은 이동통신 3사의 ‘선택약정’ 보다 최대 2배 높은 할인율로 갤럭시S8·아이폰6·G6 등 최신 프리미엄폰을 쓸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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