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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착한브랜드 大賞] CJ 헬로, 통신 문화를 바꾸는 착한 이동통신

등록일 : 2015.07.16 l 조회 : 124159

[알뜰폰 부문 대상] 통신 문화를 바꾸는 착한 이동통신, 헬로모바일


착한 이동통신, 헬로모바일이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2015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 브랜드’ 알뜰폰 부분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 브랜드 대상’은 창조적 혁신과 아이디어로 소비자에게 진심으로 믿음과 사랑을 받는 상품 및 기업브랜드를 발굴하여 격려하고 기업의 브랜드 가치 및 경쟁력을 향상시켜 소비자 삻의 질적 가치 향상과 권익 보호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CJ 헬로의 알뜰폰 브랜드 ‘헬로모바일’은 ‘도전’, ‘현명함’ ’진정성’을 바탕으로, 투명한 정보 제공과 진정성 있는 소통, 그리고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방식의 변화 모색을 통해 고객에게 주권을 제공하고 더 큰 혜택을 돌려주고자 하는 ‘착한 이동통신’을 추구한다.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KT와 동일한 품질의 황금주파수 LTE는 물론 전국 olleh wi-fi, 해외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국내 최저 LTE 요금제인 ‘헬로LTE 17’을 비롯해 기존 이통사 대비 50% 저렴한 ‘조건 없는 USIM LTE 요금제’ 등이 대표 상품이다. 최근에는 이동통신 패러다임의 획기적인 전환점으로 평가받는 데이터 선택 요금제를 ‘The(더) 착한 데이터’라는 이름으로 최대 2만원 저렴하게 업계 최초로 출시하며, 또 한 번 알뜰폰 업계를 선도했다.

 

알뜰폰은 포화에 이른 통신 시장에서도 가계통신비 인하를 실현하면서 출범 4년 만에 500만 가입자를 돌파한 상태다. 이러한 성장에는 헬로모바일이 기여한 바가 크다. 헬로모바일이 2012년 1월 서비스를 개시한 이후 알뜰폰 시장이 선불 중심에서 후불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기존 통신 서비스의 대안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해 10월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 시행 이후 중고폰, 자급제폰 등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USIM 요금제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헬로모바일은 요금제 뿐 아니라 다양한 정책을 통해서도 ‘반값 통신’ 실현을 위해 힘써왔다.
LTE 신규 단말기 구입 시 보조금을 받지 않는 대신, 2년간 50% 요금할인을 해주는 업계 최초 ‘요금반값플랜’ 뿐만 아니라, 알뜰한 소비자가 요금제와 단말 지원금 공시를 한눈에 보고 가입까지 원스톱으로 쉽게 진행할 수 있는 온라인 직영샵 ‘헬로모바일 다이렉트’를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직영샵 ‘헬로모바일 다이렉트’는 유통 비용을 줄여 고객 혜택으로 환원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알뜰폰 업계 최초 도입하는 “번개서비스”를 통해 상품 당일 배송, 1시간 내 개통, 1시간 내 온라인 상담 완료 서비스 제공은 물론, 24시간 고객센터 운영, 본인인증, 소액결제. 포켓 와이파이를 통한 데이터 무제한 로밍 등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편의 향상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헬로모바일은 소비자가 꼭 필요로 하는 합리적인 요금제와 고객 편의 향상 서비스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합리적인 통신 생활을 제공하는 “착한 이동통신”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 내고 있으며, 헬로모바일 김종렬 사업총괄 본부장에 따르면 “기존 이동통신 시장의 고착화된 패러다임을 깨뜨리는 차별화된 시도로 가계통신비 인하에 힘쓰는 착한 이동통신의 역할을 향후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한다.

 

 

2015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브랜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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